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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KCM이 임영웅과 감동적인 하모니를 완성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트롯 톱6와 고음의 신 6인방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KCM은 본격적인 대결전 트롯 톱6 중 1인과의 합동 무대를 예고했다. 김정수는 "KCM이 어머니를 위한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 어머니가 원하는 파트너와 함께 한다고 했다"고 했다.
KCM 역시 "영웅시대, 히어로 임영웅이다"라고 밝히며 이번 무대 주인공은 어머니이며, 어머니의 특별한 요청으로 성사됐다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가시리'를 열창했고, 임영웅은 알앤비 발라드까지 탁월하게 소화하며 매혹적인 무대를 완성해 호평을 얻었다.
[사진 = TV조선 방송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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