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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박하선이 모유 수유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은 '신년 맞이 홈커밍 특집'으로 꾸며졌다. 스페셜 MC로는 박하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인 김숙은 박하선에 "박하선 씨가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을 모유수유라고 하셨다"고 운을 뗐다.
이에 박하선은 "전 처음에 별로 줄 생각이 없었다. 모양이 망가진다고도 하고 오래 줄 시간이 없을 줄 알았다. 그런데 회복이 늦어지면서 15개월 동안 주게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왜 줬냐면 먹는 모습이 너무 예쁜거다. '아, 이건 여기에 쓰라고 있는 거구나' 느꼈다. 너무 고귀한 일 같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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