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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유튜버 겸 치과의사 이수진(52)이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치과의사 이수진은 11일 인스타그램에 "지나친 자존감이 이렇게나 위험합니다. 마…많이 놀라셨죠? 😉"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빨간색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이수진이 창틀에 걸터앉은 채 멋들어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거 촬영 당시 찍힌 사진으로 보인다. 이수진은 1969년생인데, 우리 나이로 쉰세 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한 늘씬한 각선미와 뛰어난 동안 미모가 단연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네티즌들은 "너무 멋집니다" 등의 반응.
서울대 출신 치과의사 이수진은 최근 딸과의 유튜브 콘텐츠에서 '서울대'를 말하면 "우리 세대는 다 이수진 떠오른다"며 "그때는 김태희 님 입학 전이다"는 발언으로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사진 = 치과의사 이수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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