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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전 야구선수 박용택이 패셔니스타의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브로’에서 박용택은 "패션에 관심이 아주 많다. 내 드레스룸이 하나 있다"며 자신의 드레스룸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화면에 공개된 드레스룸에는 엄청난 양의 옷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특히 안경과 선글라스에 큰 애정을 가지고 있는 박용택인 만큼 500여개의 안경이 진열된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E채널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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