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4명의 선수가 공동선두로 반환점을 돌았다.
함정우, 김민규, 장유빈, 허인회는 7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 7057야드)에서 열린 2021 KPGA 투어 GS칼텍스-매경오픈(총상금 12억원) 2라운드까지 5언더파 137타로 공동선두를 형성했다.
함정우는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4~5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1번홀, 3번홀, 8~9번홀, 18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김민규는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쳤다. 7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4~5번홀, 9~10번홀, 14~15번홀, 17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아마추어 장유빈은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6타를 쳤다. 5번홀과 11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9~10번홀, 12번홀, 14~15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4번홀에선 이글을 낚았다. 허인회는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5언더파 66타를 쳤다. 16번홀, 18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2번홀, 4~5번홀, 9~10번홀, 12번홀, 15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이기상, 김비오, 서형석이 4언더파 138타로 공동 5위, 박성국이 3언더파 139타로 8위, 박경남, 이태희, 변진재가 2언더파 140타로 공동 9위다.
[함정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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