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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원더우먼’ 갤 가돗이 평화를 염원했다.
그는 12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마음이 아프다. 우리나라는 지금 전쟁중이다. 나는 가족, 친구, 민족을 걱정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것은 계속되는 악순환이다. 이스라엘은 자유롭고 안전한 국가로 살 자격이 있다. 이웃나라도 마찬가지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희생자과 가족을 위해 기도한다. 정치 지도자들이 나란히 살 수 있는 해결책을 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7년 만에 발생한 이스라엘과 가자지구 무장 정파 하마스의 대규모 무력 충돌이 사흘째 이어지면서 사상자가 급증하는 등 중동 지역의 평화가 위협받고 있다.
[사진 = 갤 가돗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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