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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황혜영(49)이 럭셔리한 한강뷰를 공유했다.
황혜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도
맑음"이라며 "#여름이성큼다가온느낌 #좋아라 #일년내내여름이었으면 #황여사라이프스타일"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황혜영이 자신의 집에서 감상한 듯한 여의도 전경이 담겼다. 탁 트인 한강과 맑은 하늘, 고층 빌딩이 즐비한 한강뷰가 감탄을 자아낸다. 그중 반짝이는 노란 63빌딩이 유독 눈길을 끈다.
황혜영은 지난 2011년 정치인 김경록(49)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쇼핑몰 100억 매출의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황혜영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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