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나상호(서울)가 부상으로 인해 대표팀 소집에서 제외된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 '나상호가 오른쪽 햄스트링을 다쳐 대표팀 소집명단에서 제외한다'고 발표했다. 대표팀은 대체 발탁 없이 27명의 선수를 소집해 다음달 열리는 월드컵 2차예선을 대비할 예정이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다음달 5일부터 13일까지 고양에서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을 치른다. 한국은 투르크메니스탄, 스리랑카, 레바논을 상대로 잇단 대결을 치른다. 한국은 2승1무의 성적으로 월드컵 2차예선 H조 선두에 올라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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