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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오뚜기 3세'로 잘 알려진 뮤지컬 배우 함연지(29)가 점심 메뉴를 공개했다.
31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네티즌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네티즌이 "언니! 밥은 뭐 먹을 예정이에요?"하고 질문하자 함연지는 "치즈오믈렛이요"라고 답하며 계란을 휘젓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의 점심은 뭔가요?"라는 물음에는 점심 메뉴 사진을 찍어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연지가 말한 치즈 오믈렛, 소시지, 고춧가루가 뿌려진 아보카도와 아몬드가 담겼다. 함연지는 접시 한 구석을 차지한 고기 종류에 "어제 먹고 남은 바비큐예요. 이거 먹고 지금 땡땡 부었"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62) 회장의 장녀로, 동갑내기 남편과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사진 = 함연지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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