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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토트넘이 울버햄튼을 꺾고 리그 2연승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22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에서 열린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울버햄튼에 1-0으로 이겼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25분 케인과 교체됐다. 손흥민은 전반전 동안 상대 수비진 사이에서 고립된 모습을 보인 가운데 후반전 중반 두차례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을 터트리지는 못했다.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의 울버햄튼전 활약에 대해 평점 6.5점을 부여했다. 토트넘은 골키퍼 요리스가 평점 7.6점으로 팀내 최고 평점을 받은 가운데 페널티킥 선제골을 터트린 알리는 평점 7.5점을 획득했다. 손흥민 대신 교체 투입된 케인은 평점 6.2점을 기록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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