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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온리원오브가 의문의 단체 티저로 팬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7일 소속사 에잇디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온리원오브 단체 티저를 공개했다. 온리원오브는 유정을 시작으로 규빈, 리에, 밀, 준지, 나인의 개인 티저들을 통해 한층 강렬하면서도 성숙해진 모습으로 기대를 높였다.
온리원오브 단체 티저에는 무채색 계열의 의상을 입은 멤버들의 아련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짙은 남성미가 느껴지는 온리원오브의 분위기는 라이온(온리원오브 팬덤명)의 설렘 지수를 한껏 높이고 있다. 또한 티저와 함께 '20210910mOnO'라는 글귀도 남겨져 팬들의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온리원오브는 지난 2019년 5월 '닷 포인트 점프(dot point jump)'로 데뷔한 뒤, '작은 점들이 모여 선을 만들고 그 선들은 다시 면을 완성시킨다'는 웅장한 세계관을 음악에 담아내 주목을 받았다. 7월에는 첫 자체 프로듀싱 앨범 '프로듀스드 바이 마이셀프(Produced by [myself])'를 발매, 실력파 아이돌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온리원오브는 지난 2일 멤버 러브가 개인 사정으로 팀을 탈퇴하며 6인 체제 재정비, 새로운 모습을 예고한 바 있다.
[사진 = 에잇디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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