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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진아 기자]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이 착용한 고가의 손목시계가 눈길을 끌었다.
8일 쌈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독한 깔맞춤"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쌈디는 오렌지색 셔츠에 로즈골드 컬러의 손목 시계를 착용, 화려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모습. 쌈디 특유의 스웨그 넘치는 포즈와 힙한 분위기가 시선을 압도한다.
9일 K팝 스타들의 시계 정보를 제공하는 인스타그램 계정 'kstar_watch'에는 쌈디가 착용한 시계를 설명하는 글이 게재됐다. 다이아가 박혀있는 이 시계는 '롤렉스'의 데이토나 레인보우 에버로즈 골드 모델이다. 미국 힙합 가수 포스트 말론,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세계적인 셀럽들도 즐겨 차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제품은 2018년 출시 당시 리테일 가는 약 1.2억 원 수준이었으나, 희소성과 많은 인기 탓에 현재 리셀 시장에서는 약 4억 원(약 35만 불)이 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쌈디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에 패널로 출연 중이다.
[사진 = 사이먼 도미닉, kstar_watch 인스타그램]
정진아 기자 avance_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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