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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가온차트에서 진행된 39주차 소셜차트 주간랭킹 4위에 이름을 올리며 트로트 가수 최정상의 면모를 또 한번 드러냈다.
가온차트는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39주차 소셜차트 순위를 공개됐다.
이에 따르면 임영웅은 해당 차트에서 그룹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리사에 이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어마어마한 팬덤을 자랑하는 아이돌 사이에 어깨를 나란히 하며 트로트 가수로는 최정상에 올랐다.
가온 소셜차트는 각 소셜미디어 인기도를 종합한 차트다. 집계의 대상이 되는 소셜미디어는 유튜브, 틱톡, 브이 라이브, 뮤빗, 마이셀럽스 소셜지수 등이 있다.
임영웅은 최근 뉴에라프로젝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돼 1년 6개월의 기간제 활동을 마무리 하고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
최근 그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을 만나는 등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기지개를 켜고 있고 팬클럽 '영웅시대'의 응원 열기도 뜨겁다.
[사진 = 임영웅 팬클럽]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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