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김성호 기자]웅진식품은 어린이용 차음료 ‘유기농 순한 작두콩’의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1일까지 웅진식품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피드에서 ‘유기농 순한 작두콩’의 기대평을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유기농 순한 작두콩 1박스(24입)를 증정한다.
‘유기농 순한 작두콩’은 100% 국산 유기농의 어린 작두콩 꼬투리를 골라내어 만든 어린이용 차음료이다. 어린이들의 입맛을 고려해 작두콩을 연하게 볶았으며, 유기농 볶은 현미도 더해져 고소한 맛을 한층 더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았기 때문에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코코몽 캐릭터를 활용했으며, 부담 없는 200mL 용량에 피피캡이 적용돼 어린이들이 흘리지 않고 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했다.
김성호 기자 shk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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