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전라남도 고흥군에서 2021시즌 마무리캠프 겸 유망주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키움은 6일 "설종진 퓨처스팀 감독을 포함한 총 36명으로 구성된 코칭스태프 및 선수단은 10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30일간 고흥 도화베이스볼파크와 거금도야구장에서 훈련한다. 이번 마무리캠프에 참가하는 선수단은 1군 주전선수를 제외한 퓨처스팀 선수들과 2022 신인 및 육성선수로 구성됐다. 신인선수 중 박찬혁, 노운현, 윤석원은 제49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종료 후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설종진 퓨처스팀 감독은 “경쟁력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본기 중심으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짜임새 있는 훈련으로 선수들이 한단계 성장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키움 마무리캠프. 사진 = 키움 히어로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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