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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국 배우 랄프 파인즈가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출연 소감을 밝혔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측은 17일 오전 화상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연출을 맡은 매튜 본 감독과 옥스포드 공작 역의 랄프 파인즈가 참석했다.
랄프 파인즈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킹스맨' 조직이 왜 생기게 됐는지, 그 기원을 돌아보는 영화다"라고 짚었다.
이어 "제1차 세계대전이라는 아주 중요한 시기로 우리 모두 돌아가게 되는데, 저는 이러한 역사적 배경뿐만 아니라 '킹스맨'의 세계관 자체를 처음부터 너무 좋아했다. 특유의 액션과 유머가 가미되어 영화가 정말 재밌지 않나. 매튜 본 감독님은 역사적 배경을 갖고 굉장히 창의적으로 상상력을 발휘하여 세계관을 창조했다. 참여할 수 있어 너무나 영광이었다"라고 말했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수백만 명의 생명을 위협할 전쟁을 모의하는 역사상 최악의 폭군들과 범죄자들에 맞서, 이들을 막으려는 한 사람과 최초의 독립 정보기관 '킹스맨'의 기원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22일 개봉 예정.
[사진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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