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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양준혁이 라이벌 이종범에 대한 부러움을 말한다.
KBS 2TV '우리끼리 작전타임'에 영원한 라이벌 이종범을 위해 전격 출연한 양준혁. 선수시절 종범신 vs. 양신으로 양강 구도를 펼쳤던 두 사람이었지만 양준혁은 ‘예능감은 내가 낫다’며 이종범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거침없이 풀었다.
그리고 이종범의 아들 이정후가 야구계 스타로 떠오르면서 양준혁에게도 2세에 대한 관심이 쏠리자, ‘우리시대 가장 성공한 사람은 이종범’이라며 자신의 2세도 야구를 시키고 싶다는 야망을 내비쳤다는 후문. 야구 선배이자 아빠마음으로 이정후의 여행을 지켜본 양준혁의 반응도 지켜볼만하다.
'우리끼리 작전타임'은 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KBS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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