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BL은 경기 판정에 대해 궁금증을 갖는 팬을 선정해 심판과 함께 경기를 분석하고 소통하는 ‘One Fan at a time’자리를 마련한다.
KBL은 4일 "이번 행사를 위해 KBL은 평소 경기 규칙과 판정에 대해 궁금해 하는 팬을 모집할 계획이다. KBL은 참가자들의 신청 사연과 질문 등을 고려해 최종 1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참가자는 KBL 심판과 함께 경기분석 및 평소 궁금해했던 질문에 대해 소통하는 기획 영상을 함께 촬영한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KBL은 "이번‘One Fan at a Time’을 위한 참가자 모집은 4일부터 10일까지 이메일 접수(이름, 연락처, 신청 사유, 질문 5~6개 기재)를 통해 진행되며 기획 영상 콘텐츠는 22일 논현동 KBL 센터에서 촬영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KBL TV를 통해 28일 업로드 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KBL은 "더 자세한 사항은 KBL 통합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KBL 엠블럼. 사진 = KBL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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