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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31)이 아동 옷까지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7일 이혜성은 유튜브 채널 '혜성이'를 통해 아끼던 학용품을 소개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이혜성은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후드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제가 애정하는 스탠퍼드 후드티를 입었다"라며 "이 옷은 우리 언니가 미국 여행 가서 사다 준 후드티다. 근데 너무 아기 사이즈를 사 와서 팔이 좀 짧긴 하다"라며 웃었다.
이어 "언니, 이거 도대체 몇 세용 옷을 사 온 거야?"라고 물었다. 영상 촬영자인 이혜성의 친언니는 "열두 살?"이라고 대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혜성은 "이거 어깨가 너무 짧다. 그래도 스탠퍼드 학생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혜성은 지난해 5월 체중 41kg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그는 지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19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2019년부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46)와 열애 중이다.
[사진 = 이혜성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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