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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슬은 11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한예슬은 한 네티즌이 빨래도 직접 하냐고 묻자 "빨래는 남자친구가 해준다. 그 대신 나는 설거지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집에 남자친구가 있냐는 물음에 "지금은 없다. 남자친구는 친구를 만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차기작에 대해서는 "지금 보고 있는 작품이 조금 있다"고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0세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사진 = 한예슬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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