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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댄서 허니제이(본명 정하늬·36)가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17일 허니제이는 개인 SNS에 "6년 만에 금발"이라며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스토리를 통해 영상도 게재했다.
금발 머리카락으로 염색한 새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허니제이는 밝은색 머리카락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본인 머리카락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부드러운 비단 머릿결이 감탄을 유발한다.
시크한 눈빛과 당당한 포즈가 인상적이다. 파격적인 헤어 변신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안 어울리는 색이 없네", "진짜 잘 어울린다 금발제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허니제이는 지난 15일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케이블채널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와 tvN '해치지 않아X스우파' 등 각종 예능에서 활약한 바 있다.
[사진 = 허니제이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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