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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43)이 아내 미우라 아야네(29)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지훈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내일 오시는 날. 무사히 귀국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필드에 나가 골프를 즐기고 있는 이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훈은 하얀 캡 모자와 베이지색 바지, 연한 하늘빛 셔츠로 스포티한 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그간 부부동반으로 골프를 즐기는 일상을 여러 차례 공개한 만큼, 홀로 골프를 치는 모습이 어색하기까지 하다. 최근 아야네가 2주 간 일본을 방문하면서 한창 신혼인 두 사람이 떨어지게 된 것.
이지훈 역시 아야네를 떠올리는 듯 한쪽 발을 들어 올리며 커다란 하트를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훈은 지난해 14살 연하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18명 대가족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이지훈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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