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예능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11살 연하의 남편을 자랑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빼고파'에서는 13년 차 유지어터 김신영과 다이어트에 지친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일주어터 김주연, 박문치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배윤정은 김주연이 도착하자마자 "저는 서른 살…"이라고 소개하자 "뭐 나이 까야 돼느냐"고 말했다.
멤버들은 박문치 27살, 고은아 35살, 하재숙이 44살이었다. 하재숙의 나이를 들은 배윤정은 "이런 무리에 언니가 있는 게 처음이다"며 반가워했다.
이어 유정이 등장해 자신의 나이를 밝혔다. 유정은 1991년으로 올해 32살. 이를 들은 배윤정은 "우리 남편이랑 동갑"이라며 웃었다.
이에 유정이 "어머, 진짜냐. 너무 좋겠다"고 감탄하자 배윤정은 "연하 매력 있다"며 뿌듯하게 말했다.
[사진 = KBS 2TV '빼고파' 방송 캡처]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