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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30)이 방송국 앞에서 근황을 전했다.
혜림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하러가는길 마지막 사진이 베스트 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을 위해 외출에 나선 혜림의 모습이 담겼다. 혜림은 크림색 원피스를 원피스와 액세서리를 착용,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깔맞춤 한 듯한 검은색 구두와 목걸이 줄이 혜림의 남다른 센스를 짐작케 한다. 여기에 혜림은 명품 브랜드 G사의 가방을 매치, 럭셔리함을 더했다.
지난 5월 혜림은 임신 후 20kg이 쪘고, 10kg을 더 빼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혜림은 출산 후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때문에 혜림의 뒤편에 보이는 KBS 신관이 더욱 기대감을 자아낸다.
혜림은 지난 2002년 태권도 선수 출신 신민철(36)과 결혼했다. 지난 2월 첫아들을 낳았다.
[사진 = 혜림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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