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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서효림(37)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8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리 수업때 배운 거 복습하기. 다이어트도 맛있게 그러나 귀찮게ㅜㅜ"라며 사진을 올렸다. 새우와 아보카도가 올라간 오픈샌드위치다. 럭셔리한 분위기의 접시도 눈길을 끌었다.
서효림은 앞서 요리 수업 듣는 모습을 여러 번 공개한 바 있다. 양식부터 일식, 디저트까지 열정을 드러냈다. 먹음직스러운 재료는 물론 깔끔한 플레이팅까지 정성이 가득한 식사로 남다른 손재주를 자랑한 그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김수미(72)의 아들인 나팔꽃 F&B 정명호(46) 대표와 결혼했다. 2020년 딸 조이를 품에 안았다.
[사진 = 서효림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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