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래퍼 하선호가 제주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하선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고 "행복"이라는 문구를 적어 넣었다.
하얀색 펀칭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을 드러낸 하선호는 공항,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시작으로 제주 감성이 물씬 풍기는 숙소, 해수욕을 즐기는 모습 등을 공개했다. 민소매, 튜브톱, 비키니 등 시원한 옷차림으로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올해 나이 21살인 하선호는 엠넷 '고등래퍼2' 쇼미더머니6'에 출연해 이름과 실력을 알렸으며, 2019년 싱글 앨범 '돌멩이'로 데뷔했다.
외고를 졸업한 하선호는 현재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전액 장학금을 받은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하선호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