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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장가현(45)이 우월한 미모를 과시했다.
장가현은 지난달 31일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는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지인들과 캠핑을 즐긴 것으로 보인다. 회색 반팔 티셔츠에 쇼트팬츠 차림의 장가현이 빨간색 스니커즈로 패션에 포인트를 줬다. 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아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는 장가현으로, 무엇보다 1977년생인 장가현의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뛰어난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너무 이쁜 거 아니니?", "우중 캠핑 진짜 좋은데요. 음악과 빗소리와 즐거운 시간 보내셨을 것 같아요" 등의 반응. 장가현은 댓글을 통해 "진짜! 넘 좋았어요. 고기 지글지글 빗소리 촤르르"라고 전했다.
한편 장가현은 전 남편인 가수 조성민(48)과 최근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2'에 동반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장가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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