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god 멤버들을 비롯한 많은 스타들이 사업가로 변신한 가수 김태우를 축하했다.
최근 요식업 사업가로 변신한 가수 김태우의 매장에 수많은 스타들이 찾아오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먼저 god 멤버들은 CEO로 변신한 막내 김태우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매장에 방문, 훈훈한 인증샷을 남기며 팬들을 감동시켰다.
또한 아이오케이컴퍼니 소속 김인권, 김하늘, 문채원, 이소연, 이성재, 유정호 등 배우들과 걸그룹 앨리스 등이 방문했고 이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찾아 셀럽들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고 있다.
요식업 브랜드 ‘멜팅 소울’은 지난 5월 강원도 속초에 김태우와 스타 셰프 이원일 두 남자가 뭉쳐서 만든 수제 버거 브랜드로 지난 6월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등장해 주목받은 바 있다. 이에 압구정로데오점까지 추가 오픈하며 까다로운 대중들의 입맛을 매료시키고 있다.
[사진 = 아이오케이컴퍼니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