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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정우영이 교체 출전한 프라이부르크가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아우크스부르크를 대파했다.
프라이부르크는 6일 오후(현지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열린 2022-23시즌 분데스리가 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4-0으로 크게 이겼다. 정우영은 이날 경기에서 후반 36분 도안 대신 교체 출전해 팀 승리를 함께했다. 프라이부르크의 일본인 공격수 도안은 이날 경기에서 프라이부르크 데뷔골을 터트렸다.
프라이부르크는 아우크스부르크와의 맞대결에서 득점없이 전반전을 마친 가운데 후반 1분 그레고리쉬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후 프라이부르크는 후반 3분 그리포의 득점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프라이부르크는 후반 16분 긴터가 팀의 3번째 골을 기록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프라이부르크는 후반 33분 도안이 득점행진에 가세한 끝에 대승으로 경기를 장식했다.
이재성이 선발 출전한 마인츠는 보훔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재성은 이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17분 교체된 가운데 60분 남짓 활약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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