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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50)이 운동에 푹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6일 인스타그램에 "#슈스스 D I A R Y & O O T D 운동할때도이쁜걸로차야지💖💖💖 #armband"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편안한 반팔 티셔츠 차림의 한혜연이 운동기구에서 운동에 전념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뭇 진지한 표정에서 건강을 가꾸기 위한 한혜연의 남다른 각오가 엿보인다. 한혜연은 과거 12.5kg 감량 소식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러다 최근 몰라보게 날렵해진 인상으로 다시금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혜진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예뻐요", "대단하시네요" 등의 반응.
한편 한혜연은 지난 2020년 소위 '뒷광고 논란'으로 대중의 질타를 받고 활동 중단한 바 있다. 유튜브 콘텐츠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대가를 받고 PPL을 했으나, 이를 명확하게 표기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후 지난해 8월 한혜연은 유튜브채널 '슈스스TV'에 글을 올리고 활동 복귀를 발표했다.
[사진 = 한혜연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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