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가 청량하게 돌아온다.
코요태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고(GO)'를 전격 공개, 오랜만에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
신곡 '고'는 90년대 올드스쿨 비트 위에 K팝 멜로디 라인, 경쾌한 브라스 세션과 리듬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져 어깨를 들썩이게 만든다.
그간 '한국형 댄스 음악'으로 가요계를 주름 잡았던 코요태는 이번 '고'로 업그레이드된 바이브와 흥겨운 리듬감을 보여줄 뿐 아니라, 다이내믹한 사운드로 코요태만의 에너지를 느끼게 할 계획이다.
특히 '고'는 코요태 멤버들의 청량한 보이스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풍성한 코러스 화음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상쾌함도 전할 예정이다.
앞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통해 3인 3색 즐거움과 변신을 예고했던 코요태인 만큼, 이들은 본 뮤직비디오에서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어디로든 떠나고픈 현대인들의 마음을 대변해 신나는 바캉스를 즐길 전망이다.
멤버들은 오는 9일 SBS M, SBS FiL '더쇼'를 통해 '고'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사진 = 제이지스타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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