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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훈남 남편과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겼다.
김준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찍은 사진을 올리고 "세상에서 젤 친한 내 베프 내 남편. 너랑 놀때가 젤 재밌어"라고 적었다.
김준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휴가를 떠났다. 그는 최근 "저는 그동안 코로나로 못 갔던, 제가 살던 LA로3년 만에 드디어 떠난다"고 알린 바 있다.
김준희는 LA에서 모처럼 휴식을 만끽하며 남편과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이어 또 다른 날엔 스트라이프 무늬로 맞춘 커플룩을 뽐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현재 쇼핑몰을 함께 운영 중이다.
[사진 = 김준희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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