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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육아 일상을 공개햇다.
제이쓴은 1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똥별이 밥 배달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제 막 출산한 홍현희의 모유가 젖병에 담겨있다. 얼른 아기에게 먹이려는 제이쓴의 바쁜 마음이 엿보인다.
제이쓴과 홍현희 부부는 지난 5일 득남했다. 두 사람은 아이의 태명을 '똥별이'라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제이쓴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출산과 육아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제이쓴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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