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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임창정(49)의 아내 서하얀(31)이 아름다운 내면과 외면을 드러냈다.
서하얀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모두는 별에서 온 아이들, 네 안에는 별이 빛나고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하얀이 읽고 있는 책의 페이지가 담겼다. 서하얀이 전한 말 외에도 "'어찌할 수 없음'은 기꺼이 받아들이고 '어찌해야만 함'은 최선을 다해 분투하라"라는 구절이 쓰여있다.
서하얀은 이에 깊은 감명을 받은 듯 "아이들에게 친구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딱 해주고 싶은 말이네요"라고 전했다. 좋은 글귀에 가장 먼저 아이들을 떠올린 천상 엄마 서하얀의 섬세함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서하얀은 촬영장에서 바쁜 시간을 보내는 셀럽으로서의 모습도 공개했다. 메이크업을 받으며 거울 셀카를 찍어 올린 것. 휴대전화에 가려져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가느다란 손가락과 매끄러운 계란형 얼굴이 눈길을 끈다. 화장대 위 가득한 화장품과 커다란 꽃바구니가 셀럽 서하얀을 보여주는 듯하다.
끝으로 서하얀은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어요. 우리 모두"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임창정과 결혼, 다섯 명의 아들을 키우고 있다. 현재 임창정의 엔터테인먼트 사업 일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하얀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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