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올 여름 최고 흥행작으로 우뚝 선 '한산: 용의 출현' 주역들이 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극중 와키자카의 오른팔 마나베 역 조재윤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게 되면서 그의 일상과 더불어 지난달 26일에 진행됐던 '한산: 용의 출현' VIP 시사회 비하인드까지 들여다볼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영화 내에서 마주친 적 없는 조선군과 왜군이 한 자리에 만나 친목을 다지는 보기 어려운 모습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번 방송을 통해 '한산: 용의 출현' 주역들의 학익진처럼 꼼꼼한 팀워크를 다시 한번 볼 수 있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 여름 영화시장을 재편 중인 '한산: 용의 출현'은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