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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니콜 키드먼(55)이 놀라운 몸매를 뽐냈다.
퍼펙트 메거진은 23일(현지시간) 소셜 미디어에 니콜 키드먼이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니콜 키드먼은 우람한 팔뚝과 선명한 복근으로 50대 중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뽐냈다.
배우 리타 윌슨은 "멋진 사진들!"이라고 했고, 나오미 왓츠는 "복근 멋져!”라고 감탄탰다.
해외 네티즌은 “진정한 여신” “완벽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콜 키드먼은 톰 크루즈(60)와 이혼 후 지난 2006년 가수 키스 어번(55)과 재혼했다. 재혼 2년 뒤인 2008년 그는 첫 딸 선데이를 낳았다. 또한 2010년에는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사진 = 퍼펙트 매거진, 니콜 키드먼 소셜 미디어]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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