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배우 진서연이 소녀시대 수영, 배우 한효주, 성훈과 친분을 과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리미트'(감독 이승준) 주역들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정현, 문정희, 진서연, 박명훈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진서연은 "제가 운동을 하루 4시간씩 하는데, 그 4시간이 '되게 미친 거 아냐?' 하시겠지만 그렇지 않다. 수영, 한효주, 성훈 등 배우분들 몇 명과 함께 양치승 관장님에게 널널하게 돌아가면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받아서 4시간이 되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사람이 할 땐 지켜보고 있는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리미트'는 아동 연쇄 유괴사건 피해자 엄마의 대역을 맡은 생활안전과 소속 경찰 소은(이정현)이 사건을 해결하던 도중 의문의 전화를 받으면서 최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 범죄 스릴러물이다. 오는 31일 개봉 예정.
[사진 =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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