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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공효진(42)이 영화제를 홍보했다.
24일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6,28 일 이번주 주말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서울국제여성영화제"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배우 신민아(38)와 손을 마주잡고 춤을 추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블랙 앤 화이트 룩을 맞춰 입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공효진과 신민아는 지난 2009년 개봉한 영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공효진은 오는 10월 10세 연하 가수 케빈 오(31)와 미국 뉴욕에서 양가 친지들만 모시고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 공효진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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