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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가령(본명 이수연·41)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가령은 25일 인스타그램에 "탑승ㅋ"라고 적고 사진을 여럿 게재했다. 러블리한 흰색 의상을 차려입은 이가령이 노란색 하이힐을 신은 채 포즈 취한 사진이다. 이가령의 길쭉한 기럭지가 단연 시선을 강탈한다. 머리를 뒤로 묶은 귀여운 헤어스타일인데 이가령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한다. 특히 40대 나이가 무색한 이가령의 동안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가령은 당초 1988년생으로 알려졌으나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종영 인터뷰를 통해 실제 나이가 1980년생이란 사실을 고백했다. 이가령이 워낙 동안이었던 까닭에 40대란 사실을 고백하자 많은 네티즌들이 화들짝 놀라기도 했다.
[사진 = 이가령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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