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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허윤진이 가녀린 몸매를 인증했다.
허윤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my cinderella story era"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등과 어깨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군살 하나 없는 깡마른 몸매였다.
한편, 허윤진이 속한 르세라핌은 지난 5월 첫 미니앨범 '피어리스(FEARLESS)'를 발표하고 데뷔했다. 데뷔 8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괴물 신인의 저력을 보여줬다.
[사진 = 허윤진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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