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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신지수가 보행자 부주의에 분노했다.
신지수는 31일 인스타그램에 " "(차의 입장) 사람들은 왜 길을 건널 때 왼쪽을 안 보지?" 알아서 서겠지? 이건가 쳐봐라 이건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달 12일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되면서 운전자는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지나고 있거나 건너려할 때 차량을 잠시 멈춰야 하는 의무가 생겼다. 기존엔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는 때만 차량을 멈추면 됐지만,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는지도 운전자가 파악해야 한다.
신지수는 부주의한 보행자들의 모습에 화를 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지수는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해방타운'에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신지수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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