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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트로트 그룹 LPG 출신 방송인 한영(본명 한지영·44)이 반려견 오월이의 근황을 전했다.
한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유치원에서 베프 생파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아지 유치원에서 생일 파티 중인 오월이의 모습이 담겼다. 고깔모자를 쓴 생일의 주인공과 깜찍한 케이크가 눈길을 끈다. 얌전히 앉아있는 오월이의 자태 역시 사랑스럽다.
이어 한영은 "어머나… 케이크로 배 채우고 오셨네…"라며 케이크를 먹고 있는 오월이의 사진을 덧붙였다. 오월이의 초롱초롱 빛나는 눈이 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한영은 지난 4월 8살 연하의 트로트 가수 박군(본명 박준우·36)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암컷 실버 푸들 오월이를 반려견으로 맞이했다
[사진 = 한영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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