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빅보이' 이대호(40·롯데 자이언츠)가 대구 팬들과 작별을 고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오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이대호 은퇴투어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사전에 SN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삼성 팬 50명과 롯데 팬 50명을 대상으로 이대호의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그리고 경기 직전 삼성 구단에서 준비한 은퇴 투어 기념 영상 편지와 함께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9일에는 KBO 40주년 레전드 40인에 선정된 양준혁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의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이대호. 사진 = 마이데일리 DB, 삼성 라이온즈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