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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는 가수 이찬원 팬카페 '찬원마을' 회원들이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14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팬카페 회원들은 11월 1일 이찬원의 27번째 생일을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기부금을 모아 사랑의달팽이에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전액 청각장애인을 위한 소리찾기 지원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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