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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보도전문채널 YTN이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취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트라우마(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1일 YTN은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지원 대상은 이태원 참사 취재 과정에서 트라우마가 발생해 치료가 필요한 직원들로 회사가 지정한 병원에서 심리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다.
YTN은 "앞으로도 대형 재난 취재와 관련해 취재진 등의 트라우마 발생 가능성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AFPBBNEWS]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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