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예능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정은표 부부가 금실을 과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정은표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은표는 일어나자마자 아내를 껴안고 "여보 잘 잤어~?"라며 모닝 인사를 했다. 이어 아내의 무릎을 베고 누운 정은표는 이후에도 숨 쉬듯 스킨십을 쏟아냈다.
뿐만 아니라 정은표는 식사 후 "잘 먹었어"라며 아내를 꼬옥 껴안았다. 그리고 정은표는 아내와 나란히 설거지를 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정은은 "밥 먹고 난 다음에 왜?"라고 의아함을 드러냈고, 정은표는 "좋잖아"라고 답하며 싱글벙글했다.
정은표는 이어 "사실은 방송이라 많이 자제를 한 거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정지훤에게 "네가 이야기해줘. 어떠니 엄마, 아빠가 평상시에?"라고 물었고, 정지훤은 "원래 엄청 치대는데 방송이라서 조금 자제한 거 같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호적메이트'는 다른 듯 닮은 본격 남의 집 형제자매 탐구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사진 = MBC '호적메이트'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