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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조재윤이 눈물을 보인다.
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의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에서는 ‘40대 찐친’ 주상욱-조재윤이 세컨 하우스 마련을 위해 전남 강진에서 리모델링 공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굴착기 면허증이 있음을 밝혔던 조재윤은 이날 본격적인 지반 공사에 나서며 만능 일꾼의 면모를 과시한다. 특히 굴착기를 이용해 정화조를 들어 올리던 조재윤은 “나는야 똥통의 왕자!”를 외치며 현장을 유쾌하게 물들인다.
그러나 잠시 후 “내가 너무 자랑스럽다”라며 무한 자신감을 내뿜어내던 조재윤에게 돌발상황이 펼쳐졌다고. 예상치 못한 광경에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져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조재윤은 주상욱과 낭만 가득한 저녁 만찬을 즐기던 중 눈물을 흘려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주상욱은 “누가 보면 내가 때린 줄 알겠다”라며 절친의 갑작스러운 눈물에 급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사진 = KBS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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