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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43)의 딸 이재시(15)가 캐리어를 탈탈 털었다.
17일 이재시의 유튜브 채널 '지금 몇시? 재시!'에는 '프로 해외 출장러는 무엇을 챙겨갈까? 왓츠 인 마이 캐리어(코디, 가방, 미스트, 앰플, 헤어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패션위크 참석차 밀라노에 방문한 이재시는 "패션쇼에 서게 돼서 왔기에 최대한 예쁜 옷을 가져와보려고 노력했다"라며 "그래서 오늘 왓츠 인 마이 캐리어를 해보려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에서 가져온 소지품을 소개하다가 "올해 비행기 몇 번 탔냐"란 질문을 받고 "셀 수 없다"고 답한 이재시는 "미국 생활을 하다보니. 장거리잖냐. 열두 시간이니까 마일리지가 엄청 쌓이는 거다"라며 항공사 회원 등급이 '골드'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짐 싸는 '꿀팁'에 대해선 "하루 전에 싼다. 항상 준비가 돼 있는 상태다. 옷장에 옷이 많이 없다. 계속 캐리어에 있다. 화장품은 요즘 파우치에 계속 넣어둔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재시는 지난 3월 패션 브랜드 B사의 뮤즈로 파리 패션위크에 데뷔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지난 9월에는 밀라노 패션위크를 접수했다. 파리, 밀라노 패션위크는 뉴욕, 런던과 함께 세계 4대 패션쇼로 꼽힌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지금 몇시? 재시!']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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