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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정재영, 김영대의 소속사 아우터코리아가 신인 배우들과 함께하는 ‘아우터 유스 프로젝트’ 두 번째 이야기를 기획, 유명 포토 스튜디오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새로운 얼굴을 발굴해 그들의 숨겨진 색을 찾아 성장을 이뤄주는 아우터코리아의 ’아우터 유스 프로젝트‘는 소속 신인 배우들의 역량 개발 및 추억을 쌓으며 유대감을 강화해 안팎으로 관심을 받았다.
첫 번째 이야기는 ’마이네임이즈(My Name Is)'라는 주제로 화보집을 발간해 수익금 전액을 빅이슈코리아에 기부한 바 있다. 두 번째 프로젝트 타이틀은 ‘숨겨진 나만의 이야기’로 “누구나 고유의 색이 있다”라는 슬로건을 통해 새로운 사진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한 포토 스튜디오와 협업했다.
강희구, 손현우, 윤현수, 정보민, 진호은, 채원빈, 천희주 등 일곱 명의 신인배우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다채로운 향연을 펼쳤다. 영화 ‘셔틀’에 캐스팅된 강희구는 은은한 카리스마로 이목을 집중시켰고, 최근 아우터코리아에 합류한 손현우는 훈훈한 이목구비로 주변을 밝혔다. seezn '소년비행 1, 2‘, 웨이브 오리지널 ’청춘 블라썸‘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소년미를 발산한 윤현수는 색다른 모습을 인상 깊게 전했고, MBC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에 합류한 정보민은 사랑스러움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디즈니+ ’삼인칭 복수‘에서 빌런으로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 진호은은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영화 ‘마녀2’에서 뇌리 깊은 활약을 펼친 후 넷플릭스 ‘스위트홈 2’에 합류해 촬영 중인 채원빈은 오랜만에 활짝 웃는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고, MBC '미치지 않고서야‘에서 똑부러지는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은 천희주는 당찬 매력을 뽐냈다.
아우터코리아 원욱 대표는 “아우터코리아는 좋은 신인을 발굴해 좋은 배우로 거듭나게 하는 노하우를 축적한 회사다. 배우마다 개성이 다르고 영혼이 다르다. 그에 맞는 기획으로 빛날 수 있게 만들어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그는 ”(아우터 코리아 유스프로젝트)첫 번째보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 한층 성숙한 면이 보인다. 앞으로 이들의 활약을 주목해달라”고 전하며 신인 배우들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사진 = 아우터코리아 유스 프로젝트 SNS, 시현하다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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