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022년 11월 30일 개봉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29일 오후 12시께 누적 100만 관객을 달성했다.
수입배급사 미디어캐슬은 "100만 관객 돌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두 여러분이 보내준 큰 성원 덕분"이라고 전했다.
특히 국내에서 100만 관객을 돌파한 일본 실사 영화는 '오세이사'가 영화 '주온'(2003) 뒤 20년 만으로, 1위 영화 '러브레터'(1995)가 세운 115만 관객을 넘어설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토루 역의 배우 미치에다 ??스케는 지난 24일 처음으로 내한해 수많은 관객과 가깝게 소통했다.
[사진 = 바이포엠 스튜디오]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